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가요속으로 너무 좋아하셔서
이 시간부터 레인보우 틀라구 하셔요;;
그런 어머니께 깜짝 선물을 드리고 싶어서요^^
저희 어머니 성함이 안금순 이십니다.
안금순 여사님 방송한번 타게 해주세요ㅋ
그리고 꼭꼭 이 말 전해주세요!
안 여사님, 요즘 많이 힘드실텐데-
그래도 항상 CBS에서 아는 음악 나오면 기뻐하시면서 흥얼대는 모습 보면
아직도 열일곱 소녀같아서 같이 듣는 저도 함께 들뜨곤 해요^^
늘 당당한 울 엄마보면서 꿈꾸는 딸이 있으니까 힘내시구요!
안금순 여사님 사랑해요^^
신청곡은 박상민의 지중해입니다.
이 곡 들으시는 모든 분들 힘내시구요
오늘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루 되세요!
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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