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에서 창밖을 살펴보니~~~
양지의 목련은 시들고 떨어지고 있어요.
음지의 목련은 이제 막 화창하게 피었습니다.
만발한 벚꽃,진달래,철쭉,,,,,,,
들로 산으로 꽃구경 안가도 될 만큼
꽃이 많은 중흥마을도 한 구경거리입니다.
오월에는 담장에 장미넝쿨이 빨갛게 넘쳐 흐르고
가을에는 은행나무가 쫙~~~~일직선으로 시선을 끕니다.
우리네 인생도 피고 지면서
기쁨과 고통이 화려하게 왔다가 떠나기도 하겠지요~~~
부천에서 사는 것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제가 쓴 글들이 방송에서 음악과 함께 흘러요~~~
살아가는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