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와 음지에서 피고 지는 꽃들
김영순
2010.04.25
조회 32

주방에서 창밖을 살펴보니~~~
양지의 목련은 시들고 떨어지고 있어요.

음지의 목련은 이제 막 화창하게 피었습니다.
만발한 벚꽃,진달래,철쭉,,,,,,,

들로 산으로 꽃구경 안가도 될 만큼
꽃이 많은 중흥마을도 한 구경거리입니다.

오월에는 담장에 장미넝쿨이 빨갛게 넘쳐 흐르고
가을에는 은행나무가 쫙~~~~일직선으로 시선을 끕니다.

우리네 인생도 피고 지면서
기쁨과 고통이 화려하게 왔다가 떠나기도 하겠지요~~~

부천에서 사는 것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제가 쓴 글들이 방송에서 음악과 함께 흘러요~~~
살아가는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