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시골에서 엄마아빠 뵙고 레인보우 깔아주고...^^*
김영순
2010.04.25
조회 20




장동미(jdm19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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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엄마가 해주시는 밥도 먹고싶고 아버지도 뵐겸~
> 시골에 유가속 들으며 내려 왔지요^^
> 아침에 맛있는 엄마표밥을 먹고 기운이 나길래
>
> 밭에나가 가족들과 고추심을곳에 고랑을 파고 비닐을
> 씌우는 작업을 여지껏 도와드리고 에구소리를 연발하며
> 잠시 쉬는 중입니다(안해본 일이라 너무힘드네요)
>
> 허리펴고 잠시쉬며 동생네 컴퓨터에 레인보우 깔아주고
> 열심히 유가속 자랑도 하구요^^ (옆집에도 소개해 주라고^^)
> 옆에서 베트남에서 시집온 올케가 웃으면서 사연올리는 저를
>
> 연신 바라보고 있네요(신기한가 봅니다^^)
> 전~꽃구경 못했다고 아쉬워 했는데 시골에 오니 할일들이
> 너무나도 많네요..ㅜ,ㅜ 다~ 도와드리지 못하고 다시 분당으로
>
> 가야하는 죄스러움도 있지만 바리바리 싸주신 음식과 김치등등
> 가지고 이제 4시쯤에 올라갈 준비를 하고 있네요^^
> 피곤하고 힘들지만 유가속 들으면서 출발예정 이오니
>
> 오늘 신나는 음악 많이많이 틀어주세요^^*(졸지 않게요^^)
> 햇살좋은 날에 시골향기 가득담아 갑니다~~^^*
> 나의 비타민 유가속 화이팅!!!!
>

우리 모두의 비타민 영재오빠~~`
하루의 피로가 서서히 밀려드는 시간에
행복을 선물받는 시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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