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가 해주시는 밥도 먹고싶고 아버지도 뵐겸~
시골에 유가속 들으며 내려 왔지요^^
아침에 맛있는 엄마표밥을 먹고 기운이 나길래
밭에나가 가족들과 고추심을곳에 고랑을 파고 비닐을
씌우는 작업을 여지껏 도와드리고 에구소리를 연발하며
잠시 쉬는 중입니다(안해본 일이라 너무힘드네요)
허리펴고 잠시쉬며 동생네 컴퓨터에 레인보우 깔아주고
열심히 유가속 자랑도 하구요^^ (옆집에도 소개해 주라고^^)
옆에서 베트남에서 시집온 올케가 웃으면서 사연올리는 저를
연신 바라보고 있네요(신기한가 봅니다^^)
전~꽃구경 못했다고 아쉬워 했는데 시골에 오니 할일들이
너무나도 많네요..ㅜ,ㅜ 다~ 도와드리지 못하고 다시 분당으로
가야하는 죄스러움도 있지만 바리바리 싸주신 음식과 김치등등
가지고 이제 4시쯤에 올라갈 준비를 하고 있네요^^
피곤하고 힘들지만 유가속 들으면서 출발예정 이오니
오늘 신나는 음악 많이많이 틀어주세요^^*(졸지 않게요^^)
햇살좋은 날에 시골향기 가득담아 갑니다~~^^*
나의 비타민 유가속 화이팅!!!!
시골에서 엄마아빠 뵙고 레인보우 깔아주고...^^*
장동미
201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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