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면...
최인석
2010.04.27
조회 29
봄비가 바람을 타고 흩날립니다.
따뜻한 녹차와 함께
그리운 얼굴들을 떠올려 봅니다.
20여년전 군대 동기가 생각나네요.
김범룡의 노래를 즐겨부르곤 했었죠.
눈을 지그시 감고
조금은 처량한 음색으로 부르던
노래가 그립네요.
그 친구글 생각하면서 듣고 싶어요.

김범룡의 "밤의 플랫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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