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계심에 감사드려요
윤선아
2010.04.28
조회 22
아빠! 항상 그리움에 가슴이 저려와요. 벌써 1년이 되었네요. 건강 하셧는데 위암 말기라는 진단을 가족들만 안채 6시간넘게 수술을 받으시고 지금까지 잘 이겨내 주셨는데 요즘에 가슴이 아프다셔서 마음이 많이 저려 옵니다. 전화로만 통화를 하고 찾아 뵙지 못하는딸 선아를 이해해 주세요. 아빠!엄마랑 옆에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저에겐 얼마나 많은 힘이 되는지몰라요. 지금껏 그랫듯 잘 이겨 내시리라 믿어요.동생과 제가 옆에 있으니까요.아빠!힘내시고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아빠께서는 패티김의 초우를 좋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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