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4월에..
박병연
2010.04.28
조회 19
계절이 아무래도 수상해요..
뭔가 심술이 단단히 난것 같네요..
꽃피우기도 싫은지, 마구 훼방을 하고,.
야채 먹는것도 미운지,..
따뜻한 햇살을 안주네요..
그래도 자연은 우리를 감싸주겠지요..
신청곡: 산골소녀 ...
긴머리소녀
바위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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