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재밌네요
김행란
2010.04.28
조회 31
저랑 같은 이름 갖으신 분이 사연을 신청한 글이 있어요.
참 흔치 않은 이름이거든요.
같은 이름을 한번도 본 적이 없어요.
(그 이름 많은 전화번호부에도 없던)
김행란씨, 내이름을 남에게 불러보기도 처음이네.
암튼 저같이 예쁘고 선하고 행복하신 분일거예요.(너무했나...)
내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신청곡 민혜경의 보고 싶은 얼굴
조성모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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