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친근한얼굴
김행란
2010.04.28
조회 25

어머나 세상에!!
저랑 같은 이름이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저도 애청자예요.
저도 사연 보냈었구요.
참 반갑고 건강하시고 보람된 일 열심히 하십시오.


김행란(koko622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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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영재씨
> 대리운전상담일을하느라밤에출근을해야되서저녁준비를부랴부랴해놓는
> 시간에우연히듣게된영재씨의친근한음성그리고맛나게들리는노래들....
> 다음날도또다음날도틀게되는데요이시간이얼마나하루일을시작하는나에게
> 힘을주는지고맙고고맙네요나이50에목소리로하는일이라서미시나미쓰소리를
> 들어가면서일하게되어마냥젊어지는것같기도해요음주운전사라지는그날까지
> 열심히일할꺼구요지금새벽4시가다되어가네요좀한가해진시간이라서문득
> 영재씨모습이궁굼해들어온인터넷후훗목소리보다더친근하고가까이느껴지는모습보고좋았구요들어온김에이렇게글도남기고음악도신청하고선물도살짝
> 욕심내보고////일석삼조네요
> 딸컬러링을듣고순간넘좋아서내컬러링으로해놓은곡이있어요
> 양정승의밤하늘의별을....이곡을듣노라면내가마냥미시도미쓰도아닌소녀
> 가되는듯한착각이들어요들려주실꺼죠?그리고아주자주들를깨요
> 아는척만해주신다면요 ^^ 좋은하루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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