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 싸늘한 수요일
정현숙
2010.04.28
조회 25
안녕하세요?
아침에 재활용쓰레기를 버리러 밖에 나갔더니 11월 초겨울같은 기온이더군요.

도대체 농민들은 어찌 하라고 하늘도 무심하시지...그 분들이 가장 힘드시지만 파는 상인들이나 사는 소비자들도 고통스럽긴 마찬가지입니다.

게다가 사회적으로 대형참사도 계속 되고,국제적으로도 답답한 분위기라 신문 읽기도 무섭고 겁나는 시기예요.

이렇게 상황이 안좋을수록 영재님 푸근한 목소리 들으며 편안하게 지내고 싶어요.더군다나 오늘은 이태종, 김희진 두 분의 아름다운 음악도 기대하고 있겠어요.고맙습니다.

신청곡
그리운 얼굴-유익종
너를 보내고-윤도현
너를 위해-임재범
바람이 분다-이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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