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36번째맞는 생일인데요 몸이 너무 아파서 회사도 못가고
집에 있습니다 객지 나온지 올해로 10년이 되가네요
혼자 자취 하니 생일도 늘 혼자 챙깁니다
얼마전에 음식을 잘못 먹는탓에 장염을 얻어 제대로 음식을 먹질 못하고 있네요 객지나와 젤 서러운게 아픈거고 아파서 생일 맞는게 젤 서럽죠
아침에 어머니로부터 전화가 왔네요 안아픈척 먹지도 못한 미역국 끊여 먹었다라고 하려니 맘이 미여지네요 영재 형님이 제 외롭고 서러운 맘을 달래 주세요 가람과 뫼 에 생일 부탁해요 꼭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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