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울 아들 군대보낸지 이틀 되었습니다..
김영순
2010.04.28
조회 34




강수자(45jung4u)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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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정말 시간이 지루하군요..
> 아들 없는 집이 왜 이리 조용한지..
> 왜 이리 허전한지 하루가 참 길군요..
> 오랫만에 들어와서 찾느라구 시간이 다갔어요..
> 울 아들 좋아하던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마지막 곡으로 들려 줄 수 있나요..
> 에구 펑펑 울어야 겠다..
> 감사합니다.
>
>
>
> 강수자 드림..


하루종일 눈에 아른거리고 눈물이 나지요.
저희 큰 형님이 그러시더군요.
많이 우셨다고,,,,,,
잘 하고 올겁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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