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군대보낸지 이틀 되었습니다..
강수자
2010.04.28
조회 43
아~~~정말 시간이 지루하군요..
아들 없는 집이 왜 이리 조용한지..
왜 이리 허전한지 하루가 참 길군요..
오랫만에 들어와서 찾느라구 시간이 다갔어요..
울 아들 좋아하던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마지막 곡으로 들려 줄 수 있나요..
에구 펑펑 울어야 겠다..
감사합니다.



강수자 드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