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방송을 제게 가르쳐준
남편이 영재님 매력에 푹~빠졌나봐요.
응청스럽게 진행을 잘한다며 말하는데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는거예요?
23년을 살다보니 무덤덤해지던데
영재님이 남편을 웃게 했네요^^
운전하며 듣기때문에 신청곡 못보내는
남편을 위해 듣고픈곡 남겨요!
#잘 부탁드립니다/ex
#사랑해/임수정
#누나야/강진
*영재님?남편 이름 한번만 불러 주세요...
남들은 방송에 이름도 잘나오던데 신청곡만 보낸다고
불만이더라구요!
`울 남편 우용한씨? 오늘도 가족들위해 열심히
살아줘서 감사하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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