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말년휴가
이경자
2010.04.30
조회 22
안녕하세욤 ^&*
아들이 군에 입대한지 어제 같았는데 벌써 제대를 앞두고 내일이면
마지막 휴가를 나온답니다 잘 참고 견뎌준 아들에게 넘 감사하고 싶
습니다 사회생활은 군생활보다 더 힘들고 벅찰턴데 또한 걱정이 됩니다
이런 멤이 부모의 멤인가요 매남(매력남) 유영재씨는 어떠신가요?
모자란 애미의 편견인가요? 제대후 많은 대화가 필요할거 같아요 아들과
쐐주한잔 기울이면서.....^&~ 수고하세염



구창모: 아픈만큼 성숙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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