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님 ..
우린 흔히들 . 4월을 잔인한 달이라고 하죠 . ?
왜 잔인한 달이라고 하는지
잔인한 달이라고 했던 그 시인은 왜 하필 4월달을 잔인한달 이라고
했는지 , 알길은 없지만 .
휴~~~~~
맞습니다 . 4월은 분명 우리에게 잔인한 달이 맞았습니다
온 대한민국을 슬픔으로 가득하게 했던 , 4월
날씨 마저도 봄날씨 답지 않게 추웠습니다 ..
이젠 우리 모두 잊고
내일이면 , 푸른 5월을 맞이해야 겠습니다 .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 푸른 강물을 ..
오월은 푸르구나 , 우리들의 세상이다 ..
오월 ...
학창시절 친구는 일년열두달 중에서
입을 예쁘게 오무리고 말을 한다고 해서
오월을 좋아한다 하더군요 ,,, ㅎㅎ
dj님도 ... 해보세요 .. 오 월 ..
4월의 마지막날 .. 마무리 잘 하시궁
새로운 5월을 맞이 합시다 ..
여러분 .. 아자아자아자 .
미리 듣고 퐈요 ..
오월의 편지 ... 소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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