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오늘 하루종일 천안함 46용사들의
영결식과 안장식을 유가족과함께 눈물속에서 지켜보다
이제 막 끝나고 유가속으로 들어왔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않게 군보안이 튼튼해져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정말 가슴아픈 하루였어요
고인들의 명복을 비옵니다
신청곡; 윤도현 "너를보내고"
이진관 "오늘처럼"
추가열 '슬픈사랑'
나훈아 "사내"
이숙 "슬픔이여 안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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