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귀빠진 날입니다
김경아
2010.04.29
조회 33
오늘은 저의 39번째 생일이네요...제손으로 올리려니 참 쑥스럽구먼요...외동딸래미가 A4용지 잘라서 이뿌게 꾸며준 카드를 보며 새삼 자식의 소중함을 느끼게 됩니다...앞으로도 우리가족이 행복하길 바라며...소래화분 식구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이문세( 붉은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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