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인의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바다만 바라봐도 추운데 그들은 어디에서 어떻게 떠돌아 다닐까?
생각만해도 마음이 아파오고 가슴이짠해 옵니다.
하루종일 머리속에서 잊을수가 없답니다.
어제 밤에도 특집방송 보고 내 아들 내형제같아
얼마나 울었는데 정말 가슴이 아파옵니다..
우린 조금만 추워도 추워 추워 하는데 망망대해를
떠도는 대한의 아들을 생각하면 밤잠이 오겠습니까??
잠시도 그들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하느님앞에 기도 합니다.
좋은 곳에서 고이 잠들게 해달라고 기도해 봅니다...
정말 이땅에 남겨둔 가족들도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음 하는 바램과 모두모두가 서로 사랑하며
먼저간 영혼들을 위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부디 편안히 잠들게 하소소 기도합니다.....
방학동 최인숙
신청곡;;; 사모곡 *******태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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