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수고가 많으시네요..
지난 주말엔 화창한 날씨의 연속이었는데
오늘은 하늘이 흐려져있네요
살아가는 날들처럼 맑은날이 주어지면 흐릿한 날도 주어지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눅눅한 월요일 오후이지만
마음만은 지난 주말처럼 맑음속에 머물려합니다
오늘은 모처럼 긴 시간 노래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그때그때 흘러나오는 노래들마다 담겨진 사연들속에서
얼핏거리듯 살아나오는 자그마한 추억들이 설래임처럼 피어오릅니다
무작정 음악에 몸과 생각을 던져놓은채 넉넉한 시간속 여행을 잘 하고 있네요..^^
감사하구요
문득 '트위폴리오'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월요일 오후에 울려퍼지면 참 좋겠다는 생각끝에 짧다락한 읍소를 날려봅니다
좋은 시간 쭉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시구요 늘 좋은 음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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