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이면 어버이날 이라서 겸사겸사 시골에 다녀 왔답니다~
토요일의 햇살은 여름인가 싶을 정도로 따스했구요^^*
정말 이제 여름이 오는가 싶드라구요^^
초등학생인 아들은 5일 어린이날 까지 잠깐방학이고 딸아이는
시험기간 이라서 아들과 집에서 키우던 차우차우(강아지)를
데리고 시골로 향했답니다.
지난주에 해드리지 못했던 시골일 마저 해드리고 갓가지
집나물로(채식) 식사를 하며 선물도 미리 드리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이번주말은 시어머님을 뵈러
가야 하기에 친정은 좀 이르게 다녀 왔습니다..청각 장애인
이신 엄마.그리고 작년과 올해초 사고로 인하여 거동이 불편하신
아버지...그래도 그만한게 다행이라 가족들은 생각 합니다...
생각 같아선 원하시고 바라시는 모든것 다해드리고 싶지만
겨우 주말에나 잠깐잠깐 다녀오곤 한답니다.
5월 가정의달을 맞아서 그동안 못해 드렸던 사랑을 좀더 듬뿍~
드리고픈 마음이라 이렇게 메세지로 나마 마음을 전해 봅니다.
엄마 아버지 정말 많이많이 사랑하구요^^*
이마음이 꼭~ 부모님께 전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지난주에 동생에게 레인보우 깔아 줬더니 아주 잘~듣고 있기에
이사연이 동생과 부모님께 전해지길 소망하며~~~^----^
나의비타민 유가속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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