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형님!
나이 마흔에 부모가 되어 아버지가 되어 5살 딸아이에게 처음으로 카네이션을 받았습니다.
매년 드리기만 하다가 받아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런데 꽃을 달아주면서 아이가 "돈 많이 벌어와"하는데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우리 내무부장관(집사람)과 공주님 그리고 부모님 모시고 야외에 가서 저녁 먹으러 갈 예정입니다.
5월 지출이 많아서 지갑도 가벼워지고 어깨도 무거워지지만 행복합니다.
형님
오늘 당직이라서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형님 음악 레인보우로 잘 듣고 저녁 잘 보내고 또 올리겠습니다.
추신: 차량용 스티커 다 붙였습니다.
또 섭외후 연락드리겠습니다.
이승환-어머니 듣고 싶습니다.
내 피부의 자신감 [커버플러스] 화장품 세트 부탁드립니다.
보모님 모시고 항상 고생하는 우리 내무부장관님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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