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세월이 많이흘렀네요.저희가처음만났을때가 성당에서 고2때만나서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우여곡절이 많았던저희라 서로를 너무나 잘안답니다.눈빛만 봐도 아는사이죠.
그친구는 신학교에 들어가서 지금은 어엿한 주임신부님이랍니다.
근데 어떻게 친구 사이가 될 수 있냐구요?그건 저희둘 사이에 우정과 사랑이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연락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는 사이죠.신부님이기때문에 지켜주어야 행동과 조심해야 행동이 많아서 불편할 때가 있지만 저희둘이 절친인건 하느님도 인정하시니까요?
저는 그친구를 제일 친한 친구라고 말할수있어요.그친구는어떤지 모르지만요.신청곡은 안재욱의친구 부탁드립니다.
5월10일 내일이 19년절친인남친의 38번째 생일이랍니다.
류신아
2010.05.09
조회 3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