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전하는말,,,,
신혜련
2010.05.11
조회 44
사랑하는딸~
직장 생활 10 여년을 다니면서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
그래도 한직장 잘 다니고 있는딸 대견해,..
성실한 딸에 모습을 보면서 엄마 마음도 뿌듯하군아,,
이제 결혼날자도 잡고 보니,,,,
맘적으로 많이 힘들거라 믿어...
날자가 아직 여유있으니 차근 차근 하나씩 준비 하자꾸나.
요즘에 입술까지 부르튼 너에 모습을 보니 엄마맘이 짠하군아,
여행다녀오고 쉴시간도 없이 시부모님모시고 돍집도 다녀오공. ...
이번주엔 혼수 좀 준비 하러 나가야 하고..
엄마 생일은 안챙겨줘도 돼는데.....
사랑하는딸아`~~
엄마가 해준게 없는데도 딸은 항상 엄마를 먼저 생각해주니,
딸만 생각하면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항상 친구같은 딸~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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