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채널을 돌리다가 김희진씨가
노래 부르시는 모습을 우연히 보았어요.
순간 반가운 마음이 요동을 치면서
텔레비젼을 뚫어지게 바라 보았어요.
노래가 끝날때까지 눈을 뗄 수가 없더군요.
꽃반지 끼고를 부르시는 모습을 보노라니
마치 요조숙녀가 따로 없네요.
큰눈망울,큰키,날씬한 모습이 너무도 곱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유다방에서 맑은 목소리를 들어온터라
한순간에 김희진씨임을 알아보았죠.
알게 모르게 익숙해져 있었나보아요.
짧은 만남이었지만 기분이 짱이었어요.ㅎㅎ
앞으로는 활발하게 활동하셔서
브라운관이나 콘서트장에서 자주 뵐 수 있기를
기대해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영원한 사랑~~김희진
빙고~~거북이
동해의꿈,한때 흐리고 갬~~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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