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들으며,,,,잠시생각해보네요
허선경
2010.05.13
조회 29
삼실에앉아 제작년입사한시간이 어느새 28일이면 만2년이 되가네요,,
열심히노력한 결과인지 사장님이 잘봐주신건지 40이된 줌마로 주임달고 이리버티고 있으니 2년전 아무것도 몰라 힘들어하던시간이 주마등처럼스치우네요,,,옆에서 지칠때마다 다독여주고 격려해주던 울남편 김철현 고맙고 좀더 열심히해서 대리달때까지 지금처럼 격려해주고 다독여줄거지,,당신만나 행복이란것알았고 나름 즐겁게산다고 느껴봅니다,,,우리 남은시간이 서로에게 얼마가주어질지 모르지만 사는 날까지 지금처럼 아니처음마음 잊지않으며 살기로해요,,사랑합니다
코요테-빙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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