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
참으로 오월이란 달은 우리에게 유익한 달인것 같습니다
늘 감사한 맘 안고 살지만 .
쑥쓰러움에 잘 표현을 안하는 우리나라 사람의 성격을 잘 파악해서
이리 어버니날 스승의날 을 정해주니 .
대놓고 , 감사 하다 고맙숩니다 .. 할수 있으니
얼마나 , 좋아요 .
그러고 보니 우리도 어느날짜 정해서 ,좋은음악 들려주시는
dj님
작가님에게도 감사 하다고 전해야 겠습니다 .
하지만 일년열두달 , 감사 하다고 전하잖아요 ,, ㅎㅎ
예전에 우리 학창시절엔
스승의날 이라고 하면 꽃한송이라도 들고 갔는데
요즘 아이들은 당최~~~~~ 안된다고 하셔서
아이들 . 탈래 탈래 빈손으로 가더군요 ..
암맘 그래도 꽃한송이쯤 괜찮지 않니?? 했더니만 .
절대 사양 이라고 하셨답니다 ..
딸아이는 오후에 과자 구워서 초등학교때 담임선생님께 간다고 하네요 .
오늘은 스승의날 .
우리가 배움에서 크게 가르침을 받았던 모든 스승님께
직접 찾아가 뵙지는 못하지만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싶네요 ..
감사 합니다 .
그리고 울 유가쏙 영원한 애청자이신
대구에 정쌤 ,
용인에 김쌤님께도 ,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축하 드립니다 ..~~ 라고 인사 여쭙니다 .
건강들 하시죠잉 ~~~
신청곡 .. 한스밴드 . 선생님
이미자 . 섬마을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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