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렇게 생기신 분이구나.. ^^
최종환
2010.05.17
조회 67



자동차에서만 들었습니다.
왔다갔다 하면서.. 어느새 친군함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이렇게 홈에 들어와서 뵈니 그 친금함이 조금은 어색?함으로...
오늘부터 매일 매일 친근하게 다가가겠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을 해서 올릴 사영들이 참 많네요...
고등학교 3학년 7반 우리 사랑하는 아이들이 1년동안 건강하고 준비하는
대학에 꼭 입학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축 쳐진 문어같다고 혼줄이 났는데... 힘내라고 전하고 싶네요..

25일날은 결혼 14주년이 되는데 그때가서 다시 사연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연습으로 한번 올려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루 하루 편안한 휴식처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청곡 : 안치환 - 우리가 어느별에서
김광석 -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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