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작은꿈 -작은별가족
어제.. 늦은밤~~
모두 잠든 시간에 TV채널을 돌리다가..
반가운 분들을 보았습니다..
분홍립스틱의 강애리자님...의 노래가 먼저 나왔고..
그 뒤에.. 강인봉씨와 함께 나의 작은꿈을 열창...
그시절 작은별가족 활동사진과..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낭랑한 목소리의 주인공 강인봉씨는 중년의 아저씨가 되어서..
지금도 나무자전거로 활발히 활동중이시네요..
자전거탄풍경..나무자전거...멤버이신줄은 몰랐던..
제가 참 바보스럽네요..
아무튼 늦은밤 홀로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원곡과는 다른.. 세월을 머금은,, 그들의 목소리로..
나의 작은꿈을 들으니 그것도 좋네요..
원곡은 영재님께 신청해야 들을수 있을듯 해서..부탁하러 왔습니다.
나의 작은꿈-- 작은별가족,,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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