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의 신청곡...'
박혜정
2010.05.17
조회 29
정리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냈더니
다리도 아프고 나른한 오후네요.
점심을 먹고나니 잠이 밀려와
커피를 한잔 내려 놓고
신청곡 올립니다!
#행복 했었다/조성모
#지금/조영남
#살다보면/권진원
#미련한사랑/jk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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