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1년 동안 시험 준비해 낙방한 사람한테 물어보고,
1달의 소중함은 1달 부족한 미숙아를 난 산모에게,
1주일의 소중함은 주간지 편집장에게,
하루의 소중함은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사는 가장에게,
1시간의 소중함은 애인을 위해서
1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사람에게,
1분의 소중함은 1분차로
비행기를 놓친 사람에게,
1초의 소중함은 1초 차이로
대형 참사를 모면한 사람에게,
1/10초의 소중함은 올림픽에서
은메달 딴 사람에게 물어봐라.’
웨인 다이어가 말한 시간의 소중함에 관한 글 올려봅니다.
아침마다 호조벌 들녘을 따라 하상동 관곡지까지
왕복 한시간 삼십분정도 걷기운동을 하면
가슴떨림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그 시간이 어찌나 행복하고 감사한지 모른답니다.
요즘 시흥 들녘은 모내기 준비로 한창 분주한
농부들의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하고요.
한해의 농사를 시작하는 중요한 처음의 시기라서 그렇겠지요.
이노래 참 좋아하는 노래인데
유가속에 신청하면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박인수와 이동원이 함께 부르는 향수
글 올려놓고 화실로 향합니다.~
수업중 회원들과 함께 혹여 들을 수 있을것 이라는 희망을 가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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