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를 켜놓고 인터넷을 하던중
박경옥
2010.05.18
조회 40
라디오를 켜놓고 인터넷을 하던중 갑자기 유영재씨의 모습이 궁금해져 회원가입하고 홈피에 들어와보니 예상외로? 젊고 잘생기셔서 깜짝 놀랬습니다 ㅋ
말씀을 구수하고 연륜있게 하셔서 연세가 좀 있으신줄 알았거든요
들어온김에 음악신청 합니다
윤항기씨의 별이 빛나는 밤에!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좋아해서 저의 18번이 되어버린 곡이랍니다
비도오고
추억속으로의 여행을 도와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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