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눅한 날이지만....
김명화
2010.05.18
조회 43


아들 시험도 끝나고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해서
가는 봄을 아쉬운 마음에 백화점에 가서 식탁카바를 사왔어요
연두색 체크무늬로 식탁카바로 바꾸니 기분도 좋아지네요
비는 와서 눅눅한 기분을 조그만 식탁카바 하나가
바꿔 주는 거 같네요.. ^^
저녁에 들어오는 가족들의 반응도 기대되구요..ㅋㅋㅋ




영재님~~ 정작가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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