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마는 손이 뼈저리게 아프도록 부업을 하고계신다
그것도 맨날 4시에하는 프로그램을 들으면서..(
그리고 노래나오면 따라부르고 크게틀어놓고 문자보내달라고 조르는(..)
단순한 우리 마마님
그치만 진지하게 듣는모습이(음?) 진짜 네버 이 프로그램 광팬이시다 ..
마마몬 말썽부려서 미안-
(난 약속대로 사연올렸어 <헉 엄마사연 올리라 했잖니<아니 올리기 좀 그래서 내 사연 올렸어<....)
근데 애칭이 왜 마마몬밖에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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