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박병연
2010.05.19
조회 24
요즘들어서 마음가는데로 간다는것..
정말 많이 생각 듭니다.
평상시 건강하던 형제들이 갑자기 아프니까..
나이먹는것 당연 한데도 왜이리 우울한지..
누구에게라도 말하고 싶네요..
그냥 모두 건강하라고
병원에 있는데도 하는일이 있기에..
옆에 있어주질 못하고,.
빨리 자리 털고 일어나서 건강한 모습 보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고려대구로 병원에 계신 오빠게 들려주고 싶습니다.
신청곡: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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