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희 입니다
한승기의 동해의꿈 잘 들었습니다, 이곳에 와서 얼굴을 뵈오니 같은 토끼띠라고는 도저히 믿을수가 없군요.저는 야간근무조 인지라 PM7:00~AM7:00까지 장애인콜택시를 운행합니다. 우리동료들이 300명인데 그중의 반은 영재님의방송을 듣는것 같아요.고객님들도 무지 좋아하시고 혹여 다른 방송 듣고 있으면 93.9틀어달라고 청하기도 합니다.앞으로도 좋은음악 많이 보내주시고 건강하십시오.이제 저는 출근준비 해야겠습니다 추신: 음성과 사진이 매치가 않됩니다 사진속의 얼굴 영재님 정말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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