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김경신
2010.05.20
조회 34
일찍 들어와 자리잡고 앉아서 라디오에 귀 쫑끗 세우고 듣고 있습니다.
3일의 연휴... 꿈만같아요. 모처럼만에 집사람과 산에라도 다녀와야겠습니다.영재님, 수고하시고 오석준씨의 "우리들이 함께 있는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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