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영재님~
지난번에 처음 사연올리고
잠시 전화받고 딴짓하는 사이에 제 사연이 소개되었나봐요
논문쓰느라 말라죽어간다던~~
저는 못들었는데 ㅜㅜ
다른 분들이 들으시고는 전화를 주셨더라구요
동명이인이냐 본인이냐 하면서~ ㅋㅋ
오늘은 노래신청해놓구 전화 꺼둘랍니당~~~
신청곡은 현경과 영애의 '그리워라'입니다~~
학위논문 공개발표 및 심사가 6월 4일인데요
하루하루 날짜가 지나갈수록 피가 마르네요
힘을 주세요!!
늘 편안한 목소리와 함께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첨부한 사진은 지난 4월 제주도 학회가서 제가 직접 쓰고 찍은 사진이랍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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