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편안한방송으로 끌어주시는 방송, 누구나 다 공감하며(특히 아줌마,버스기사님들) 좋아하는 방송, 버스를 타고 퇴근하는시간에 버스기사님들이 많이 들으시더라구요..그래서 저도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친정엄마가 지방에서 올라오셔서 해와달같은 우리 아들과 딸을 돌보아 주신답니다. 아버지 홀로 지방에 둔게 항상 마음아프시지만 어쩔수없는 상황에 너무 죄송할따름입니다. 아버지에 생신이 다가오는대 6월3일 엄마 마음이 편치 않으신가봐요.. 아버지 올라오셔서 같이 생신을 찾아 드리고 싶습니다. 영재님 엄마에게 자주 짜증내서 너무 미안한 마음인대 좋은기회를 얻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엄마아빠 두분이 좋은데이트 해드리고싶습니다. 남산에서 좋은 데이트도 하고 멋진추억 만드시면 좋겠습니다
(식사권 부탁드립니다)
안치환-꽃보다 아름다워 신청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