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 샤브)에서 아들과함께
최덕분
2010.05.20
조회 35
영재님~`
안녕하세요...
우찌 이런 찬스를 ~`
전 두아들이 있는데~~
큰 아들이 초딩부터 대학 졸업까지
축구전공으로 늘 숙소 생활하느라
생일을 함께하지 못했답니다.
대학졸업후 군입대,
제대후 모처럼 작년 겨울에
생일을 함께 할수 있었는데
지난 12월에 작은아들하구
호주 여행 댕겨오느라
그만 생일을 함께하지 못했네요
뒤늦게 축하해줬지만
혼자 생일을 보낸게 늘 마음 한켠에 미안했는데
우리 가요속으로에서
이런 기회를 주시니 언른 사연을 올립니다.
아들이 유난히 고기,해물을 좋아하는지라
저희 모자에게 기회를 주세요..
물론 작은 아들도 함께해야죠..혜혜
날마다 행운을 기다리면서~~

신청곡

운명을 거슬려 ..김종욱

가라가라 ..캔

험한세상에 다리가 되어 ..김종환

귀거래사 ..김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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