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 토요일
채희연
2010.05.22
조회 45
어제는 친정에(광명시) 갔었어요

친정아버지가 감기에 걸려서 식사도 제대로 못하신다고,


그래서

영재님의 방송을 못들었어요.

단 하루이지만 영재님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면...

앙꼬없는 찐빵,

고무줄 없는 빤쓰,

그 그낌 아시죠!

오늘은 영재님의 목소리를 차안에서 들을수 있을것 같아요!

남편이 아이들과 교외로 나가자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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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님!
오늘 동생생일과 동시에 조카 준영이 생일이네요.
동생은 음력으로 4월 9일 (38번째생일)
조카는 양력으로 5월 22일 (11번째생일)

"생일 축하한다고" 해주시고
"아버지 감기"도 빨리 나으시라고 해주시면
넘~~ 좋겠어요.

편안한 방송 늘~ 감사해요! 영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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