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친정에(광명시) 갔었어요
친정아버지가 감기에 걸려서 식사도 제대로 못하신다고,
그래서
영재님의 방송을 못들었어요.
단 하루이지만 영재님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면...
앙꼬없는 찐빵,
고무줄 없는 빤쓰,
그 그낌 아시죠!
오늘은 영재님의 목소리를 차안에서 들을수 있을것 같아요!
남편이 아이들과 교외로 나가자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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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님!
오늘 동생생일과 동시에 조카 준영이 생일이네요.
동생은 음력으로 4월 9일 (38번째생일)
조카는 양력으로 5월 22일 (11번째생일)
"생일 축하한다고" 해주시고
"아버지 감기"도 빨리 나으시라고 해주시면
넘~~ 좋겠어요.
편안한 방송 늘~ 감사해요! 영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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