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그리운 노무현대통령~
김미숙
2010.05.21
조회 63
님에게-
꽃이 피면 그 꽃이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비가 내리면 그 비가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바람불면 그 바람이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눈이 오면 그 눈이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내 가슴속 영원히 살아계실 님이시여
나는 님을 보내지 못합니다
이 삶이 끝나는 날
봉하장군차 한 잔 하시렵니까?
(2010. 5. 21)
신청곡 : 상록수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축 (민족의 훌륭한 지도자 김대중대통령)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노무현대통령)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