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생전 안하던 청소기를 들고 청소를 함니다
" 어머 ㅡ 왠일 ㅡㅡㅡ귀늦게 철 들었나 ㅡ 무거울 텐데 ㅡㅡㅡ"
" 당신 ㅡ 고마워 ㅡ어머니 모시느라 고생 많은거 ㅡ나 ㅡ다 ㅡ알어
있따 ㅡ 네 점심살게 ㅡ아침 간단히 먹자고 ,,,"
남편에 알고 보았더니 부부에 날이니 만큼 내게 고마움을
푶현하고 싶었나봐요
실은 편찬으신 어머님과 종일 집에 있노라면 가끔은 스트래스도
쌓이곤 하는데 남편이 알아주고 바람도 쎄어주고 맛난것도 사주니
오랜만에 기분 전환하고 좋았어요
그래도 부부 밖에 없내요 내 마음 알아주니 말여요
부부날을 맞아 다시금 다짐하게 됨은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실래하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을 해봄니다
" 여보야 ㅡ 내곁에 당신이 있어 참 ㅡ좋아
당신 ㅡ내가 사랑하는거 ㅡ 알지 ㅡ 사랑해요 ^ㅡ^
( 남편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좀 도와주세요 ,녜 ^^*)
신청곡 ㅡ 에스지 원업 ㅡ 라라라 )
부부에날 맞아 여보 사랑해요^ㅡ^*
이민자
201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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