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었던 젊은시절에 남편을 참 힘들게했어요
이런 저런 많은 어려움을 인내하며 기다려준 남편이
참으로 고맙다는 생각이듭니다
부부의날을 맞아 고백하려 합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당신을 믿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승철 이런사람 또 없습니다
김희진 영원한 나의사랑
바람꽃 비와 외로움
이음악 나올때쯤이면 소래포구 가고있을거예요
홍어와 함께 막걸리 마시기로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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