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 멀리로 떠나고픈 날씨~
안기숙
2010.05.21
조회 21
영재 오라버이 ~

친구의 권유로 지난번에 신촌에 박강수씨 콘서트 보러 갔었어요.. !

정말 시간내서 힘들게 갔는데

너무 예쁜 박강수씨 아름다운 노랫말 땀흘리시며 최선을 다하시는

그 모습에 반해버렸어요 ~~ㅋㅋㅋ

이미 봄은 왔지만 ...
박강수씨의 ' 봄이 온단다 '
'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
' 그리는 바람이 나를 불러 '


모두 들려주시면 ... 안되남요 ?? ㅎㅎ

-ps.오늘도 고생하십니다 ^^

-명가낙지마당 안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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