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무김치 담근것 갔다주러 동생집에 들렸다가..
와~아~ 이 싸~~~한 분위기 동생 부부가 싸웠데요
조카들이 서로 일러줍니다. 아주 사소한 것으로 싸운것 같아요
혜경아 ~~ 넓은 마음으로 내 동생 용서해 주고 사랑해 주라~~
대원아 ~~ 사소한것에 목숨 걸지 말고 중요한 것에 목숨 걸어라~잉
서로 화해해~~~라 (엄마에게 안 이를테니 ....흠흠 )
영재님 시간대에는 현장에 있던지 차 안에 있을듯해요 미리 신청하고 출발 합니다
신청곡
하동균 - 그녀를 사랑해 줘요
이승철 - 사랑이란
씨야 - 그 놈 목소리 (우리 혜경이가 남편 욕하고 싶을듯 해서리)
모세 - 사랑인걸
ps: 화해 자리를 마련할 식사권 사격 지원 가능하시다면 (쏴 주시면 영재님,작가님 탱~~~~큐) 너무 뻔뻔한 건가요 (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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