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감사해요~~^^
김선미
2010.05.22
조회 47
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저는 아들과 딸을 둔 결혼 6년차 주부에요.
넉넉치 않은 형편이지만, 남편과 맞벌이하며 열심히 살고 있네요.
개구쟁이 두 아이를 키워주시는 친정 엄마 덕분으로
맘 놓고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아이 낳고 바로 일을 시작하느라 친정엄마께 6살된 큰 아이 갓난아기때
부터 맡기고, 아이 보는 것만으로도 힘이 부치실텐데 집안 일까지
도맡아서 봐주시는 엄마께 너무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애교가 있거나, 곰살맞지 못해 감사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맘으로만 미안해하고 사랑한다고 되뇌여봐요.

며칠 후면 늘 딸만을 생각하며 일생을 살아오신 친정엄마의
생신이시네요. 멋진 시간 될 수 있게 영재씨가 축하해 주세요...^^
엄마가 너무너무 기뻐하실 것 같아요 부탁드릴께요
노래는 GOD의 어머님께 신청합니다.

(엄마와 식사할 수 있는 식사권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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