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아빠 김 탁입니다.
장인어른 생신이 코 앞인데 이 놈의 세상이 저를 도와주지 않는군요.
연휴기간 전 당직근무로 저만 빼고 처가 식구들 다 모이고 6월 12일 장인생신도 전 그때 근무이어서 또 다시 찬밥이네요.
참고로 전 1남4녀의 장녀와 결혼한 큰 사위입니다.
매일 매일 전쟁 속에 나이 40에 벌써 회사에서 끝까지 버텨볼려고 노력하는데 왜 이리 우리 마나님들은 이해는 커녕 푸념과 잔소리만 하는지 너무 힘듭니다.
형님!
인생의 선배로써 답 좀 내려주세요...
신청곡
벌거숭이-삶에 관하여
노고지리-찻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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