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주어진 시간들은 언제나 소중한데
느끼지 못하는 것은 왜일까요...
가끔은 아주 멀리 또 그리고 아주 멀리..
누군가와 같이 아름다운 여행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건
그 누군가를 향한 왠지 모를 그리움들이 내안에 가득차 있는것이겠지요..
그러한 그리움이 있다는 것은 아마도.... 아마도...
내게도 아직은 사랑할수 있는 조그마한 심장이
아직 남아있다는 것이겠지요...
그러한 마음을 가질수 있다는 것이 고맙습니다...
그 누군가가 같이 듣고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은미의 "애인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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