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간 아들한테 전화왔는데...
이현동
2010.05.23
조회 22
어제 지난주에 훈련나갔다 돌아왔다며 아들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포상을 3개나 받아 6월 7월 9월에 휴가를 나온다네요.^^
기분이 들떠서 전화를 했는데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던데요^^
그래서인지 면회오란말은 안하네요.
다른때 같았으면 면회해 달라고할텐데...

항상 음악 잘 듣고 있음다~~

신청곡 박완규의 "천년의사랑" 듣고 싶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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